■ 2016년 2월 16일 靑에서 만났던 박근혜-최태원
■ 朴 독대한 총수 가운데 첫 증인 출석
■ 취재진 질문에 '묵묵부답'
[최태원 : (기자 : 대통령 독대 때 89억 원 내라고 강요받았나요? 면세점이나 조기 석방 얘기하셨나요?)…….]
■ 최태원, 재판서 독대 내용 증언
■ "朴, 미르·K스포츠 재단 협조 당부했다"
■ "조카들 볼 면목 없다" 동생 가석방 건의
■ 최태원의 증언 "朴 부정청탁 없다" 말한 이재용 흔드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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